|
히나랑 딩구르- 놀다가 만난 아기. 이름은 아직 후보만 수두룩하지만. 황색 털에 눈도 제대로 못 뜨는, 젖어서 추위에 떨던 아기. 노노가 올 때까지는 잘 보살피고 있다가, 노노 오면 데리고 가서 노노를 납치해(!) 와야지'ㅂ' 우리 이쁜 딸>ㅅ<
|
카테고리
이전블로그
이글루링크
최근 등록된 덧글
껄껄..
by KURUMI at 07/02 >ㅅ<~ by 용신 at 06/20 후덜덜...? ;ㅅ;;;;; [.. by 설화가람 at 05/31 이름은 어떻게 됐어? 난.. by 쉬피냐르 at 05/07 너무 압박을 많이 받아.. by 장은한 at 05/05 | |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