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양이.
 
히나랑 딩구르- 놀다가 만난 아기.
이름은 아직 후보만 수두룩하지만.

황색 털에 눈도 제대로 못 뜨는,
젖어서 추위에 떨던 아기.

노노가 올 때까지는 잘 보살피고 있다가,

노노 오면 데리고 가서 노노를 납치해(!) 와야지'ㅂ'

우리 이쁜 딸>ㅅ<
by 장은한 | 2006/05/06 01:30 | -내마음-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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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쉬피냐르 at 2006/05/07 22:56
이름은 어떻게 됐어?
난 보다보니 명(明)이 라는 이름이 생각나던데?
Commented by 설화가람 at 2006/05/31 16:49
후덜덜...? ;ㅅ;;;;;
[참고로 저는 장현(<- 안 물어봤다 이눔아)]
Commented by 용신 at 2006/06/20 12:58
>ㅅ<~
Commented by KURUMI at 2006/07/02 05:29
껄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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